관절염 치료 FAQ

한번 닳아 없어진 관절은 다시 회복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관절로 오래 생활 할 수 있도록 미리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절염치료 궁금했던 7가지

관절염은 무조건 수술?

수술은 관절면이 닳아 통증이 심하고 보행 등에 크게 장애가 생겼을 때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치료방법 중 하나입니다. 비교적 초기 관절염 환자는 초음파, 파라핀, 적외선 등으로 활용하는 물리치료나 소염제, 관절제 등을 이용하는 약물치료가 가능하고, 어느정도 진행된 경우에도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관절연골성형술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관절염 진통제는 내성이 생긴다?

관절염치료에 쓰이는 비스테로이드 계열의 소염제는 내성이 생기지 않습니다. 단지 관절염이 진행되면서 약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진통제와 항염제는 약 자체에 의존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통증이 워낙 심하기 때문에 계속 복용하게 되는 것을 의존성으로 착각하는 것 뿐입니다.

뼈주사를 맞으면 후유증이 생긴다?

이 주사는 스테로이드계 호르몬 주사로 일시적인 효과를 줄 뿐 근본적인 치료제는 아닙니다. 또 반복적으로 투여를 받으면 오히려 관절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맞아야합니다. 그러나 같은 관절주사라고 해도 관절 성분의 일종인 히알우론산 주사는 부작용이 거의 없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글루코사민 먹으면 관절염 OK?

글루코사민은 관절을 구성하는 주요한 성분으로 분명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글루코사민 만을 먹는다고 관절염이 좋아지거나 관절이 재생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런 글루코사민은 어디까지나 보조요법으로, 영양제 정도로 생각해야 합니다.

붙이는 패치는 효과가 없다?

직접 약을 먹는 것이 아니고 붙이는 패치라고해서 약효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패치 역시 소염제 성분이 있어 통증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패치는 위장장애 등으로 약물을 복용하기 힘든 환자들에게 적당한 약물치료법입니다.

퇴행성 관절염

자동차 타이어도 오래 쓰면 마모되듯이 관절 역시 나이가 들면서 점점 상처가 나고 두께가 얇아져 관절 주위뼈의 변형이 일어날 뿐 아니라 심한 통증이 동반되게 되는데, 이것이 티ㅗ행성 관절염이 생기는 주된 이유입니다. 64세 이상의 80% 이상이 관절염의 고통에 시달린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관절염 불치병?

관절염도 조기치료가 필수! 관절 손상을 방치하면 결국 움직임이 불편해져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관절에 이상신호가 오면 바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증상 관절염 의심하세요!

  • 무릎 부위가 붓거나 통증이 있다.
  • 무릎 주변에 통증이 심해 잠을 이룰 수 없다.
  • 진통제를 먹어도 소용이 없다.
  • 통증의 정도가 심해 걷기, 무릎 구부리기,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다.
  • 아침이면 관절이 뻣뻣해지고, 통증 때문에 관절을 움직일 수 없다.
  • 뼈와 뼈가 직접 닿는 느낌과 함께 때론 소리가 난다.
  • 다리모양에 변형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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