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시 유의사항

신체 부위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을 경우

질환 수술이 아닌 응급사고 발생으로 인한 긴급수술의 경우 신속하면서도 완벽한 처치가 수술의 1차적 성패를 좌우합니다. 응급상황 발생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지시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면 평균 80% 정도 성공률을 보이며 깨끗하게 절단된 상태일 때에는 95%의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세접합술

응급상황 발생시 행동요령

신고

주변 동료 중 한 사람은 즉시 119에 신고하여 전달받는 응급요령을 다른 동료에게 전달합니다.

절단된 부위의 처치

절단된 부위는 생리식염수로 적당히만 흘려 세척한 후 바로 압박붕대로 지혈합니다. 이 때 알코올, 기타 소독약, 수돗물 등에 담그지 말아야 하고, 다친 부위는 심장보다 높게 하여야 지혈이 잘 됩니다.

잘려나간 부위의 처치

잘려 나간 부위는 생리식염수로 세척하여 깨끗한 거즈에 싼 후 비닐에 완전하게 밀봉하고 수건으로 싸서 얼음이 들어간 생리식염수 통에 담아 병원으로 이동합니다. 이때 절단된 부위가 절대로 물이나 얼음에 직접 닿으면 안 됩니다. 냉장고 온도인 4도씨에서는 12시간에서 최대 24시간까지도 조직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단 4도씨 이하로 내려가면 조직에 심각한 손상이 가해지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빠른 이동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체될 경우 혈관을 이어도 접합부위가 죽거나 기능을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손가락의 경우 20~25도의 상온에서 절단된 후 6~8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될 수 없게 됩니다.

서울초이스병원 온라인 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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